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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용서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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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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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예문

     

    제목 : 사랑의 전달자 ( 부제 : 용서 )

     

    본문 : 마태복음 18 21 - 35

     

    어떤 드라마를 보니 이런 대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우리는 인간관계에 있어서 세상 그 무엇보다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으로 세상을 이끌고

    사고를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이 누군가에게 받았던 그 무엇을 잊고 지내지는 않는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영 상 “누가 용서 했을까? -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며 많은 인간관계를 맺어가고 있습니다. 가정에서의 부모님과 자녀를 시작으로 학교와 교회에서 선생님과 제자 그리고 친구 관계 여러 가지의 모양으로 얽혀진 굴레에서 누군가와 대화하며 공존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교회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 같은 지석의 모습을 보며 안타까워 하지만 표현하는 방법이 서툴러 지석에게 다그치고 꾸중을 합니다. 이 대화중 상우선생님은 지석에게 가라는 말을 하게 되고 상처가 될지도 모르는 지석이는 집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지석이 돌아가고 예배가 끝난 후 상우선생님은 기도를 하게 되지요.

     

    여기까지 참 많은 크리스천들이 행하는 기도이자 중보입니다. 그런데 이 영상에서는 무엇인가 다른 점이 있습니다. 바로 자존심을 내려놓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지요.

    진정한 회개, 그리고 용서는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에게 가서 용서를 구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바로 진정한 용서이고 회개인 것입니다.

     

    영상에서 상우 선생님은 자신의 잘못을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고 회개를 하며 선생님으로서의 자존심은 벗어 던진 채 지석에게 전화를 걸어 용서를 구하게 됩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기도와 진심어린 사과에 의해 지석이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바라보게 됩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나오는 예화에는 한 종이 임금에게 만달란트라는 엄청난 액수를 빚지게 됩니다. 1달란트가 현재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한다면 무게로는 10억원이 넘는 돈이니 어마어마한 액수의 빚을 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빚을 임금은 종의 가족들과 몸을 팔아서 갚게 하라고 하였지만 종이 임금에게 불쌍히 여겨 달라는 말에 임금은 그 종을 불쌍히 여겨 빚도 탕감해주고 놓아 주게 됩니다. 여기 까지 본다면 이 종은 임금에게 너무나 큰 은혜를 받게 된 것이고 엄청난 행운을 얻게 된 것일 겁니다. 지금으로 따져도 평생 일을 해도 다 갚지 못할 큰 돈을 탕감 받았으니 이 보다 더 큰 운과 기쁨이 어디 있을까요.

    하지만 바로 나오고는 이 종은 자신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자를 만나게 됩니다. 1데나리온이 지금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 할 경우 약 6만원 정도로 생각한다면 적은 돈은 아니지만 방금 그가 탕감 받고 나온 빚에 비한다면 지극히 작은 액수입니다. 하지만 이 종은 조금 전 자신이 받은 은혜는 기억하지 못하고 이 사람을 옥에 가두게 됩니다.

    이 이야기가 임금에게 다시 들어가고 이 종은 다시 붙들려가게 되어 빚을 다 갚도록 벌을 받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종이 만약 자신에게 빚 진자를 용서해 주었다면 자신도 임금에게 지었던 빚이 평생 사라져 마음을 놓고 살 수 있었을 겁니다.

     

    우리에게로 돌아온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우리의 많은 죄들을 깨끗하게 없애 버리시고 다시는 묻지도 않으신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받은 그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기 보다 우리에게 약간이라도 해를 입히거나 상함을 주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공격적이고 용서하기 보다는 더 악해지는 우리의 내면을 볼 수 있습니다.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인간관계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아들까지 십자가에 죽이고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또 기록하기 조차 부끄러울 만큼의 많은 죄들을 하나님께서는 용서하시고 피와 같이 붉은 죄를 눈 같이 희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어떠한 잘못을 하든 또 누구에게든 우리가 어떤 잘못을 하게 되면 회개 기도를 하고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의 중심을 담아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고 또 용서해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어주셨던 사랑이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사랑하셨던 그 영혼 바로 우리이고 우리 주변인입니다. 친구든, 가족이든, 그 누구든 우리 중심으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행할 때 우리는 하나님 사랑의 전달자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표현하는 우리 중고등부가 되길 기도합니다.

     

     

    * 생각해 봅시다 *

     

    1. 우리는 우리 주변에 용서를 구하지 못한 사람이 있지 않나요?

     

    2. 나의 잘못은 누구에게 용서 받았고 어떤 마음으로 우리를 용서해 주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