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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예배에 갈 수 없는 몇 가지 이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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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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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예문

     

    본문 : 마태복음 22:1~14 제목 : 불러주시는 은혜

     

    오늘은 영상을 보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영상 상영 '우리가 예배에 갈 수 없는 몇 가지 이유들'-

     

    오늘의 영상은 우리들의 마음을 너무 잘 보여주는 것 같죠. 사실 매 주일 마다 우리들 마음에 갈등이 있죠. 아마도 영상 속에 나오는 사람들의 갈등이 우리들의 갈등일 겁니다. 주일에 열리는 공연도 보고 싶고, 시험도 보아야 하고, 직장 이나 단체 MT나 체육대회도 가고 동호회도 가야 하고, 친구들과 놀러도 가야하고, 공부도 해야 하고, 주일에 이루어져야 할 수 많은 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때로는 갈등하며 예배를 드리러 나오기도 하고, 때로는 갈등하며 예배드리지 않습니다. 때로는 전혀 갈등하지 않고 예배를 드리고, 때로는 전혀 갈등하지 않고 예배를 드리지 않습니다.

     

    과연 무엇이 예배를 드리고 드리지 않는 일을 선택하고 하고, 과연 무엇이 갈등을 하게 하고 갈등 하지 못하게 할까요?

     

    오늘 영상 속의 주인공들은 왜 예배와 자기의 일들 가운데 갈등 속에 있었을까요? 만약에 첫 번째 사연의 주인공인 소녀가 가야할 공연이 아이돌 그룹의공연이 아닌 원로 가수의 디너쇼와 같은 공연이었다면 과연 소녀가 예배를 드려야 할 지 공연을 가야 할 지를 고민했을까요? 두 번째 사연의 주인공이 가야할 체육대회가 초등학교 동창 모임 체육대회였다면 사연속의 주인공은 갈등하였을까요? 세 번째 사연의 주인공의 시험이 영어 학원에서 매일 하는 쪽지 시험이었다면 갈등하였을까요?

     

    사랑하는 여러분들 왜 예배 앞에서 갈등을 할까요? 오늘 사연의 주인공들 처럼 예배 앞에서 갈등을 한다는 것은 중요한 가치가 서로 상충 되기에 갈등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의 가치가 월등하다면 절대로 갈등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왕이 혼인잔치를 마련해 놓고 사람들을 초청하죠. 그들의 반응은 어떠했나요. 밭에 가고 일해야 해서 혼인 잔치에 갈 수 없다고 반응을 합니다. 다시 말하면 혼인 잔치가 이들에게 큰 가치로 다가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갈등 없이 혼인 잔치의 초청을 무시한 것입니다. 그런데 혼인잔치에 응하지 않은 이들의 결국은 어떻게 되었나요? 혼인잔치의 주인되는 임금이 군대를 보내서 응하지 않은 이들을 벌하고 응징을 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혼인잔치의 규모가 혼인 잔치의 수준이 그 가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혼인 잔치를 배설하고 초청하는 주인이 누군가가 중요합니다. 그 혼인 잔치의 주인이 임금이라면 그 잔치가 비록 작고 초라해더라도 그 가치는 결코 초라한 것이 아닙니다. 임금의 잔치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여러분은 매주 드려지는 우리의 예배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그 가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여러분들의 삶 속에서 잠깐의 이익을 주는 일 때문에 예배의 가치를 평가 절하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매주 드리고 있는 예배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들을 예배로 초청해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매주 여러분들을 불러 주시는 분이 온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매주 불러주시는 것 자체가 은혜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 은혜를 얼마나 누리고 있습니까? 그 은혜를 얼마나 가치있게 여기고 있습니까? 여러분이 하나님의 불러주심을 거부할 이유가 있습니까?

     

    여러분을 불러주시고 여러분의 예배를 받으시는 분이 하나님임을 잊지 마시고 매주 드려지는 예배 가운데 여러분의 중심과 모든 열정과 사랑을 담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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