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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 담은 예술가 렘브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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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20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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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4J 고난,부활호  컨텐츠 입니다.

    T4J는 핸드북과 DVD로 구성된 오프라인 중고등부 예배 컨텐츠 사역입니다.

     

    (제공되는 본문해설과 설교문 말고도

    찬양콘티+본문해설+설교예시문+소그룹활동자료(bible Scan)등이 제공되어

    예배와, 청소년 사역을 돕습니다)

     

    www.t4jesus.com

     

    W_고난 2 본문해설

     

    His Cross 2 - 십자가 뒤에 선 베드로 (고난 2)

     

    ● 본문 : 누가복음 22장 54~62절 / 마태복음 16장 21~24절

     

    ● Point : 십자가로부터 멀어지려는 베드로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삶에 주어진 십자가의 의미를 되짚어본다. 십자가는 우리 삶에서 무관한 것이 아니라 삶으로 담아내어 순종해야 할 사명이며 부르심이기도 하다.

     

    후회하는 베드로

     

    베드로는 용기를 내어 한 병사의 귀를 쳐 내었다. 이윽고 병사들이 더욱 경계하며 예수의 무리를 둘러쌓았다. 베드로는 칼자루를 더 꽉 쥐었다. 병사들의 눈을 응시하며 예수님을 끝까지 보호하고자 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앞으로 걸어 나오시며 잘려져 나간 병사의 귀를 고쳐 주셨다. 그리고 별 저항 없이 끌려가셨다. 순간 베드로의 발은 굳어지는 듯했다. 겨우 겨우 무리들에게 들키지 않도록 멀찍이서 예수님을 좇아갈 뿐이었다. 그리고 대제사장의 앞뜰에서 하인들과 함께 앉아있게 된다. 한 여종이 베드로를 뚫어지라 쳐다보다가 묻는다. “당신은 저 사람과 함께 있던 무리 중의 한 사람이 아닙니까?” 베드로는 순간 두려움에 휩싸인다. 그 말에 동의한다면 예수님의 옆에 엎드러져 매 맞고 함께 십자가를 지게 될 것이다. 조금씩 차이를 두고 세 사람이 같은 질문을 한다. 그때마다 베드로는 외친다. “나… 나는 당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릅니다!” 마지막 대답이 끝나기도 전에 닭이 울었다(누가복음 22장 60절). 딱 3번 예수님을 부인하는 순간이었다.

     

    주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 베드로가 주의 말씀 곧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누가복음 22장 61절)

     

    예수님은 고개를 돌려 자신을 부인하는 베드로를 쳐다보셨다. 예수님과 눈이 마주치는 순간 베드로는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는 말씀이 생각났다. 그가 통곡하기 위해 밖으로 뛰쳐나가는 순간 예수님을 희롱하는 소리와 예수님의 신음소리가 들려왔다(누가복음 22장 62~64절). 그는 예수님을 배신한 자괴감과 함께 두려움을 느낀다. 예수님께서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는 자는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부인을 당하리라(누가복음 12장 9절)”라 말씀하신 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돌이킬 수 없는 실패를 겪었다고 생각했다. 심정이 복잡해진 베드로는 사람을 낚는 제자가 아닌 어부의 자리로 돌아간다.

     

    분노하는 베드로

    예수님께서 처음으로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에 대해 말씀하셨을 때 그 의미를 몰랐던 베드로는 이렇게 반응하였다.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마태복음 16장 22절)

     

    베드로는 예수님의 옷자락을 거칠게 붙잡고 말한다. 22절에서 사용하고 있는 ‘간하여’의 원문은 ‘에피티마오(epitimao)’에 해당하는데 이는 ‘비난하다, 꾸짖다’라는 뜻이다. 지금 베드로는 “예수님! 정신 차리세요! 왜 죽으려고 하세요?”라고 예수님을 비난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베드로를 밀쳐내고 꾸짖으시며 말씀하신다. 베드로는 십자가를 밀쳐내려는 ‘사단’에 불과했다.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도다 (마태복음 16장 22절)

     

    십자가 뒤에 선 베드로

     

    베드로의 두 가지 에피소드는 ‘십자가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십자가’는 당시 사회에서 가장 끔직한 저주였고 가장 치욕스러운 형벌이었다. 그러므로 ‘십자가’에 대한 예수님의 선언은 베드로를 비롯한 제자들이 가진 메시아에 대한 기대에서 완전히 어긋나는 것이었다. 베드로는 로마의 압제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실 예수님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마음에는 로마의 압제자보다 더 큰 원수로부터 우리를 구원하려는 계획이 세워져 있었다. 그래서 베드로는 십자가라는 저주는 절대 예수님에게 일어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예수님의 사역에서 ‘십자가’를 빼려 한다는 것은 베드로 또한 십자가 뒤에 서고 싶다는 뜻이다. 십자가는 두려운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베드로의 생각을 ‘사람’을 위한 것이라 꾸짖고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라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마태복음 16장 24절)

    많은 크리스천들이 ‘십자가’를 삶에서 떼어두고 ‘액세서리’나 ‘교회 간판’정도로 여긴다. 베드로 또한 십자가를 자신의 삶에서 떼어두고 뒤에서 숨으려 했다. 십자가는 두려운 것이고 거북한 것이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삶에 십자가를 담으라’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이 부름과 사명에 응답해야 할 것이다.

     

    참고_ WBC 국제 성서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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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 뒤에 선 베드로

     

    설교의 배열

    스킷드라마(나도 아파요) ‣ 구연 설교 ‣ 베드로 모노드라마 ‣ 구연 설교

    ‣ 영상(고난을 담은 예술가 럼블란트) ‣ 구연 설교 ‣ Object 활동

    디지로그 문화예배에 맞추어 다양한 형식으로 이루어진 설교를 구성하였다. 스킷드라마를 통한 주제제기, 베드로의 모노드라마를 통한 본문 이해. 문화특강인 ‘고난을 담은 예술가 럼블란트’를 통해 주제를 명확하게 한 뒤, Object time으로 결론을 내린다.

    ※ 스킷드라마 “나도 아파요”는 교회의 상황에 따라 제공된 ‘영상’을 사용할 수 있다(DVD 참조). Object 활동은 직접 활동에 참여하며 말씀의 주제를 각인시키는 시간이다.

    Sermon action (바이블 스캔과 연계됩니다.)

    미디어 금식 서약서를 작성합니다(www.ipatmos.com 참조). 또한 고난주간 묵상.zip(매거진 Part 22page 참조)을 충실히 하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갖도록 합니다.

     

    ● 본문 : 누가복음 22장 54-62절 / 마태복음 16장 21~24절

     

    #1. 문제제기 _ 우리도 아파야 하나요?

    스킷드라마(나도 아파요) 시연(영상대체 가능)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해야 한다는 주제를 제기한다.

    한 주 동안 예수님의 십자가에 대해서 많이 묵상해 보셨나요? 그 십자가를 바라보면 평안함이나 감사함이 느껴질 것입니다. 그리고 아픔 같은 것도 느껴지지 않나요? 십자가의 고난을 묵상하면 예수님의 고난에 함께 동참하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습니까? 오늘 드라마에 나온 윤지는 사랑하는 사람이 다쳤다는 소식에 마음이 아픕니다. 그 사람의 아픔까지 대신해주고 싶다고 말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아픔까지 대신하고 싶은 사랑하는 대상은 과연 누구입니까? 그 자리에 예수님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2. 십자가와 베드로

    베드로 모노 드라마

    ▶ 설교자의 말이 끝나면 암전. 학생대표가 나와 적절히 낮은 톤으로 다시 한 번 본문을 읽는다. 본문을 다 읽은 후 다시 암전. 베드로의 목소리가 들리면 무대 조명(핀 조명)만 켜진다.

     

    예수님과 함께 다니면서 제가 가장 크게 화를 낸 적이 두 번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질 거라 말씀 하셨을 때였어요. 십자가는 참으로 끔찍한 형벌이에요. 암살자나 반란을 일으킨 죄인에게나 주어지는 가장 큰 형벌이었어요! 상식적으로 쉽게 이해가 되지 않았죠. 우리가 메시야라고 말씀하셨던 분이 십자가라뇨! 여러분이라도 저처럼 화를 냈을 거예요. 예수님께서 ‘3번이나 자신을 부인’할거라고 말씀 하셨을 때에도 저는 화를 냈어요. 저의 충성심을 의심하시는 것 같아서요. 그런데 전 그분의 말씀대로 3번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했어요....... 사실 전 십자가가 두려웠거든요. 끝까지 십자가는 피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전 도망 간 거예요. 예수님으로부터. 십자가로부터......

     

    ▶ 베드로 대사가 끝나면 암전 된 후 설교자의 설교가 시작된다. 설교자와 함께 조명. 조명이 들어올 때는 가능한 서서히 들어올 수 있도록 한다.

    ※ 베드로 모노드라마의 목적과 시연에 관련한 Tip은 15page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베드로의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한다는 것이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살펴본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한 이유는 십자가가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고난을 당하는 것이 두려웠기 때문에 도망을 친 것입니다. 예수님의 고난에 함께 동참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께서는 이 십자가의 고난에 우리가 함께 동참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오늘 우리가 외친 챈트 말씀을 다시 한 번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것이니라(마태복음 16장 24절)

     

    여러분은 이 말씀을 여러분에게 어떻게 다가옵니까? 저도 솔직히 이 말씀을 읽으면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어떻게 내가 예수님의 십자가를 질 수 있을지 고민이 생깁니다. 저희만 이런 고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베드로도 처음 예수님에게 십자가의 고난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크게 분노하고 예수님에게 따져 물은 적이 있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마태복음 16장 22절)

     

    여기에서 사용하고 있는 “간하여”는 ‘비난하다, 꾸짖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베드로는 “예수님! 정신 차리세요! 왜 죽으려고 하세요?”라고 비난하고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3번이나 부인한 것, 십자가에 대해서 예수님을 향해 분노한 것은 모두 ‘십자가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베드로에게 ‘십자가’란 가장 끔직한 저주였고, 가장 치욕스러운 형벌이었습니다. ‘십자가’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베드로가 가지고 있던 메시아에 대한 기대에서 완전히 어긋나는 것이었습니다. 베드로는 로마의 압제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실 예수님을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로마의 압제자보다 더 큰 원수로부터 우리를 구원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사단을 이기시고,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희생제물이 되려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베드로에게 십자가는 끔찍한 저주에 불과했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에서 ‘십자가’를 빼려 한다는 것은 베드로 또한 십자가 뒤에 서고 싶다는 뜻이었습니다.

    베드로가 기대한 예수님의 모습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는 ‘왕’이 되시는 것입니다. 이 환호와 함께 자신도 예수님의 영광에 동참하고 싶다는 마음뿐이었습니다. 사람들의 조롱으로 가득한 ‘십자가’의 고난은 생각하기도 싫었던 것입니다. 자신이 3년이나 따라 다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다면, 자기에게도 따라올 엄청난 고난을 감당할 자신이 없었던 것이죠.

     

    #3. No Cross No Crown (고난이 없는 영광은 없다)

    <고난을 담은 예술가 럼블란트> 영상 시연

    QR 코드 이미지

    스캔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럼블란트는 당시에 그 누구보다 뛰어난 그림 솜씨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랬던 럼

    럼블란트의 문화특강과 함께 베드로의 십자가에 대한 이야기도 마무리 짓는다.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영광을 깨닫기 위해서는 함께 고난에 동참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린다.

    블란트가 왜 예수님을 표현할 때 소박하고 평범하게 그리려고 했을까요? 당시에는 예수님의 모습을 아름답게 묘사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고난보다 영광을 받으시는 모습을 보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럼블란트 이사야의 말씀에 나온 고난당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더욱 깊이 생각했습니다.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이사야 53장 2절)

     

    이사야가 바라본 것은 십자가에서 고난당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이었습니다. 럼블란트는 이사야가 말한 고난당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럼블란트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영광으로 가득한 모습에 열광할 때 진정한 예수님의 구원의 계획과 사랑은 오직 십자가의 고난을 통해서만 드러난다고 깨달은 것입니다. 럼블란트는 작품으로만 고난을 담아내지 않았습니다. 삶을 통해서도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을 담아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럼블란트는 그 누구보다 가장 아름다운 성화를 많이 남긴 사람이 되었습니다. 럼블란트는 진정한 주님의 영광을 보기 위해서는 고난에 참여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던 것입니다.

    초대교회의 최고 리더였고 하나님 나라의 역사를 이끌어갔던 베드로도 십자가를 두려워하였습니다. 하지만 베드로는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해 보여주신 사랑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십자가’를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요한복음 21장 18절)

     

    예수님의 말씀처럼 베드로는 팔을 벌리고 사람들에게 묶여 끌려갔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두 팔을 벌려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처럼 순교하게 되었습니다. 베드로는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였고, 하나님 나라의 영광에 그 누구보다 기쁘게 참여했던 사람입니다. 동시에 베드로는 그 누구보다 예수님의 고난에 함께 동참하고 싶었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Object 활동을 함께한다. 함께 빵을 뜯으며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도록 한다.

    #3. 결단과 적용의 시간 - Sermon action

     

    (‘결단의 찬양’-찬양콘티 참조-을 부르며) 예수님께서는 이 빵을 먹을 때마다 십자가에서 살을 찢겨 나가는 고통을 당하셨던 사실을 기억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빵이 찢어지는 것처럼 고통 당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이 시간에 함께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그 십자가의 고난에 동참하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미디어 금식 서약서와 고난주간 묵상.zip을 통해 고난주간동안 예수님의 고난에 함께 동참할 것을 서약한다. - Worship Part 22page 문화예배 가이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