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머스 홀리키즈 에꼬클럽 애스크미 팻머스몰
 

         










지옥방송
판매가격
  7,000
적립금 0
배송비 무료배송
상품상태 신상품
출시일2012-01-25
구매수량
총 금액 :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하기 로그인하기



  • 이영상은 프리뷰 영상입니다.
  • This text will be replaced

    본 자료를 인터넷에 올리거나, 판매하는 등
    타인에게 복제,배포,전송하는 등 저작권을 침해할 시
    형사상의 책임(5년 이하 징역,5천만원 이하 벌금) 및
    민사상의 책임(손해배상)을 져야합니다.


    설교/예문

     

    제목 : 세상을 이기는 믿음

     

    말씀 :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한일서 5장 3-4절)

     

    일년 중 가장 심각한 고민에 빠지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수련회! 갈까 말까 고민하고 있을 거예요. 고민에 빠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겁니다. 오늘 영상에서 본 두 명의 친구가 가지고 있는 고민을 많은 친구들도 동감하고 있을 거예요. 요한이는 떨어진 성적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고민에 빠져 있어요. 내가 수련회에 가있는 3일동안 다른 친구들이 열심히 공부할거라고 생각하면 불안해 질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가고 싶어도 신앙이 없으신 부모님 때문에 고민에 빠진 ‘현지’와 같은 친구들도 있을 겁니다. 이뿐인가요? 더위를 싫어하는 친구들, 밖에서 자는 걸 싫어하는 친구들, 그냥 모든 일이 귀찮은 친구들! 수련회를 가기 싫은 친구들의 이유도 각양각색! 여러 가지가 있을 겁니다. 여러분들은 어떠하신가요?

     

    그런데 우리가 꼭 수련회에 가야할 이유가 있어요.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예요. 학기 동안에 학교 시험과 학원 때문에 하나님께 집중해서 특별한 ‘은혜’를 사모해 본 적이 있나요?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본 적이 있나요? 하나님과 함께 하는 특별한 사랑의 교제 시간을 가져 본 적은 언제인가요? 잠시라도 여유가 생기는 ‘방학’ 기간을 이용해 ‘수련회’를 가지는 것은 이러한 시간들을 가지기 위해서랍니다. 요한일서 5장 3절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계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사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서는 ‘사랑’을 해야 해요! 구약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못했던 이유가 무엇인가요? 바로 ‘우상’을 섬겼기 때문이에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섬기던 우상 중 대표적인 것이 ‘바알’이에요. ‘바알’은 곡물 ·과실 ·가축 등의 결실 및 성장을 주관하는 신으로 숭배되었습니다. 자신들이 짓는 농사가 풍년이 되기 위해 믿었던 신이에요. 바로 ‘물질’의 축복을 위해서 믿었던 신이죠. 자신의 욕심을 위해서 믿었던 신입니다. 사실상 물질을 하나님만큼이나 혹은 그 이상으로 사랑했던 것이죠. 신약에서도 마찬가지에요. 디모데전서 6장 10절을 보면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고 말하고 있어요. 물질을 사랑하게 되면 마음에 미혹을 받게 된다고 말하고 있어요. 이 때문에 근심에 빠지는 것입니다. 돈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근심에 빠지고 고민을 하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만을 온전히 사랑한다면 고민을 하게 될 일이 없겠죠. 만약에 정말로 ‘공부의 신’이 있다면 이 세상의 많은 친구들은 실제로 ‘우상’에 빠질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시간을 선택하는데 고민에 빠져 있다면 이미 ‘공부의 신’이라는 ‘우상’에 마음을 쏟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에요.

     

    다음으로 요한일서 5장 4절을 보겠습니다.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세상에서 오는 여러 가지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돈’에 대한 유혹, ‘성적’에 대한 유혹, ‘주변의 시선’에 대한 두려움으로 부터 과연 승리하고 있나요?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께 집중하는 일, 은혜를 사모하는 시간이 여러분에게는 가장 중요한 일과 시간이 되어야 해요. 신앙이 없는 부모님이 두려워 ‘수련회’에 갈 ‘시도’조차 하지 않고 포기해 버리는 일도 없어야 해요. 정말로 여러분은 수련회에 가기 위한 노력을 얼마나 많이 했나요? 평소에 더 열심히 공부를 해 놓는 다거나, 방학 동안 성실한 모습으로 부모님을 설득해 보려 한 적이 과연 얼마나 되나요? 수련회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한 기억은 얼마나 되나요? 지금 저와 교사들은 ‘수련회’를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수련회를 통해서 큰 은혜를 받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여러 세상의 유혹을 이기고 ‘수련회’에 갈 수 있도록 중보하고 있어요.

     

    초대교회 당시 사탄은 사람들을 괴롭히기 위해 ‘신앙’을 가지지 못하도록 ‘핍박’을 했어요. ‘감옥’에 가두기도 하였고, ‘매질’을 하기도 했지요. 그렇지만 사탄은 오히려 이러한 ‘핍박’이 소용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죠. 오히려 교회에 다니면서도 다른 것에 마음을 쓰도록 만들었어요. 예수님을 믿는 다고 말하면서도 사실상 다른 것을 더 사랑하도록 만든 거예요. 수련회를 준비하는 이 시기가 여러분들의 ‘영적 싸움’의 시간이 될 수 있어요. 그것은 여러분의 마음을 지키는 거랍니다. 세상의 다른 것에 마음을 뺏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의 시간’을 사모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진정으로 세상을 이길 준비가 되어 있나요?

     

     

     

    적용 포인트&TIP